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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인 이벤트 응모하기
제목 아쉽습니다
작성자 백*철 등록일 2018.12.05

Jtn미디어 회원 멤버쉽을통해 근 일년간 여러가지 연극,공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문화콘텐츠들을 경험 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수 있던 한해였습니다.

일년을 돌아보며 그간의 이용을 바탕으로 후기를 남깁니다

아쉬운점

1. 정기콘서트 시간이 손승연 단독이라2시간

알리 1시간 이더군요 아마 다음타임과 다른 가수의 공연이 있어서

그럴 순 있다지만 명색이 정기콘서트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짧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특히 알리 콘서트는 너무 짧아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어떤분은 대구에서 어떤분은 포천에서 각지에서 멀리까지와주셨는데 주최측의 입장이 어떤지 모르겠으나 정기콘서트라 하기엔 내용측면에서 너무 거창한 타이틀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록 공연의 질은 좋은 가수들의 라이브른 현장에서 들으며 감동과 영감을 받은 부분은 충분히 좋았습니다.


2.만원의 행복

만원의 행복으로 콘서트,연극,뮤지컬등 여러가지를 접해본결과

가격이 가격인지라 자리를 언급을 안할수가 없습니다.

섬머때도 경희대에갔지만 무려 좌석은 3층의 끝자락 물론 고가의 티켓값을내고 온 다른 분들과 같은 대우를 해달라고 하는건 좀 이기적일 수 있지만 이 만원의 행복을 응모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어떤 마음으로 응모를 하는걸까요? 주어주신 자리에 만원을 내고 아 오늘 공연좋았다 만족했다의 만족감이 응모했을때와의 기대감과 공연을 본 후의 기대감이 같을까요??

구석지고 높고 멀어서 미예매된 자리를 만원의 행복으로 프레임을 씌워 어차피 미구매 좌석 공연은 정해졌고 1만원씩으로라도 총 매출을 올리자라는 1만원의 라이브 듣기(만족도가 높지않은) 콘텐츠라면 다소 아쉬움이 많습니다.

블랙 프라이데이처럼 좋은 자리를 이벤트로 만원에 보게됐다면 그게 진정한 만원의 행복이 아닐까요? 그런한 후기와 만족감이 jtn미디어에대한 고객들의 믿음으로 이어지지않을까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짧은 소견으로 나마 앞으로의 좋은 발전을 기대합니다.

이 글로하여금 그간의 고객유치와 행사진행을 위해 힘쓰신 여러 관계자분들을 욕보이게 하고자 하는 의도는 아니었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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